이번 경매의 선정 기준은 '그날 최다 응찰'이었다. 소재지는 '지역 미상'으로 나타났다.
감정가는 4억1,200만원, 최저가는 2억8,840만원으로 설정되었다. 낙찰가는 3억4,608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4.0%에 달했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18명의 응찰자가 있었던 만큼 경쟁이 치열했다”고 설명했다.
차순위 금액은 3억4,580만원으로, 낙찰가와의 차이가 적어 응찰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이번 경매는 응찰자 수가 많아 시장의 관심을 반영한 사례”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