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되었다. 자립준비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지지체계 형성을 목표로 하였다.

행사에는 멘토 5명과 멘티 5명이 참여하였다. 다양한 야외 활동을 통해 멘토와 멘티 간의 소통이 이루어졌다.

충주시 관계자는 “어색함도 잠시, 다양한 야외 활동을 함께하며 편하게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언제든 연락할 수 있는 든든한 어른이 생겨 큰 위안이 된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은 충주시청소년자립지원관 홈페이지 www.cjyouthjari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