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268건으로, 이 중 36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200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21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45.9%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45.9%인 것은 시장의 수요와 공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주요 낙찰 건
최고가 낙찰은 소재지가 미상인 근린상가(건물)로, 감정가는 15억2,017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9억2,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0.5%였다. 평균 응찰자 수는 2.9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8명이었다. 최다 응찰 건은 대지로, 감정가는 5,077만원, 낙찰가는 1,11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21.9%였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 수가 많을수록 경쟁이 치열해지며, 이는 낙찰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