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79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22건으로 나타났다.

평택지원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63.6%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지역 미상 아파트로, 감정가는 4억1,2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3억4,608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4.0%였다. 이 건에는 18명이 응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