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86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5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80.5%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지역 미상에 소재한 근린상가(집합)로, 감정가는 4억700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2억5,26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2.1%였다. 이 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은 지역 미상에 소재한 답으로, 감정가는 5,375만원이었고 낙찰가는 5,111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5.1%였다. 이 건에는 5명이 응찰하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평균 응찰자 수는 1.4명으로 나타났으며, 최다 응찰자는 5명으로 집계되었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이번 경매에서 응찰자 수가 적었던 점이 유찰 건수가 많았던 원인 중 하나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