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는 안산지원에서 진행되었으며, 해당 대지의 감정가는 123억2,896만원이었다. 최저가는 60억4,119만원으로 설정되었다.
응찰자는 총 2명이었으며, 차순위 금액은 61억500만원으로 집계되었다. 경기도에서 같은 날 진행된 낙찰 건수는 200건이며, 평균 낙찰가율은 58.3%로 나타났다.
낙찰가율 분석
이번 대지의 낙찰가율은 51.3%로,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는 경기도 평균 낙찰가율보다 낮은 수치이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평균보다 낮은 것은 여러 요인에 기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