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41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4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48.9%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경상북도 경주시 천북면에 위치한 펜션으로, 감정가는 7억9,479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4억5,6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57.4%였다.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 건은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에 위치한 축사로, 감정가는 5억1,982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2억5,5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9.0%였다. 이 건의 응찰자는 7명이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경매에서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 건수가 적은 만큼 평균 응찰자 수인 2.1명도 단순히 수치로 해석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