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026년 8월 25일, 미래 금융을 이끌 청년 IT 인재 양성을 위한 K-뉴딜 아카데미를 우리금융과 함께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우리은행, 우리카드 등 8개 금융 기관이 참여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임영미 고용정책실장은 “이번 아카데미는 청년들이 금융 IT 역량을 갖추고 사회로 나아가는 든든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임 실장은 또한 “단순한 교육 지원을 넘어 이들이 금융 AI 전문가로 자립할 수 있도록 수료 이후까지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