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주택 전세자금 대출잔액의 1%를 연 1회 지원하는 내용이다.

지원 기간은 7년으로 설정되어 있다.

과천시는 이번 지원 사업이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정책을 계속해서 이어갈 방침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