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는 총 77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17건이 낙찰됐다. 유찰된 건수는 43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7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6.9%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그러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9억3,4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8억3,785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9.7%였다. 이 물건에는 9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의 연립(생활주택)으로, 감정가는 1억8,6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1억567만원으로, 낙찰가율은 56.8%였다. 이 물건에는 13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평균 응찰자 수는 4.3명으로 집계됐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 수가 적을수록 경쟁이 덜하므로 낙찰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