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지원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110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19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64건으로,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27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48.3%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그러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이 수치의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이번 경매에서 최고가로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는 41억7,579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11억2,19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26.9%였다.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의 주상복합(주거)로, 감정가는 5억1,500만원, 낙찰가는 3억8,98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5.7%였다. 이 물건에는 14명이 응찰하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평균 응찰자 수는 2.6명으로 집계되었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 건수가 적어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