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연회는 농·산촌 지역의 고령화에 대응하고 여름철 풀베기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 및 예초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산림청 관계자는 “산림사업 현장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임업기계장비의 적극적인 도입과 활용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그는 “현장 근로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우수한 장비와 작업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현장 적용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