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인천)은 산림생태계와 희귀 식물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기 위해 서부지방산림청 관할 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을 관리한다.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은 6,460ha에 달하며, 이는 여의도 면적의 22배에 해당한다.
산림청 관계자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은 미래세대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소중한 산림문화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국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홍보를 강화하고 보호구역을 지속적으로 확대 지정·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