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회는 8월 17일부터 28일까지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한-몽 그린벨트 20년 기념과 대한민국 정부 및 민간분야의 사막화방지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이다.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한국은 성공적인 녹화 경험과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해 몽골을 포함한 다양한 국가에 산림과 생태계 복원을 지원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기후위기에 직면해 토지황폐화 등 인류의 삶의 질을 위협하는 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하고 선도하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