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의 진행 건수는 89건이며, 이 중 12건이 낙찰되고 72건이 유찰됐다. 또한 5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낙찰된 건의 평균 낙찰가율은 79.2%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8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6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9억9,1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7억원으로, 낙찰가율은 70.6%였다. 이 물건에 대한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의 근린상가(집합)로, 감정가는 3억원, 낙찰가는 1억9,500만원, 낙찰가율은 65.0%였다. 이 물건에는 6명의 응찰자가 참여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경매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로, 경매 시장의 상황을 반영하는 중요한 지표”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