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27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6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49.7%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 다세대로, 감정가는 3억2,3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2억4,354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5.4%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으로, 감정가는 2억7,501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3,1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1.3%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경매의 평균 응찰자 수는 1.2명으로, 최다 응찰자는 2명이었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