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의 진행 건수는 328건이며, 이 중 59건이 낙찰됐다. 유찰된 건수는 211건으로,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55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2.8%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최고가 낙찰

이번 경매에서 최고가로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12억1,000만원이었으나 13억6,700만원에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113.0%였으며, 이 물건에는 26명이 응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