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빛청년존’은 세권 도보 5분 내 위치한 풀옵션 오피스텔로, 수원시 4호에 141호가 마련된다.

보증금은 200만원이며 월임대료는 40만원으로 책정됐다. 오피스텔의 면적은 25㎡ 이상이다.

수원특례시 관계자는 “이전에 원룸에서 지낼 때보다 보증금은 훨씬 낮은데 임대료도 저렴한 편이라 부담이 줄었다”고 밝혔다.

또한, “지하철 역과 매우 가까운 위치 뿐만 아니라 내부 공간과 시설이 깨끗해서 매우 만족하며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청년을 위한 특별한 주거 지원은 2022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수원에서는 이후 4년간 지속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