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78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21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70.9%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경기도 군포시 당동의 근린주택으로, 감정가는 33억907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21억2,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4.1%였다. 이 건에 대한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의 다세대(생활주택)로, 감정가는 3억5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2억4,4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0.0%였다. 이 건에 대해서는 15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경매의 평균 응찰자 수는 3.6명으로 집계됐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