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6층에서 진행되었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전력산업 산재예방 및 안전보건 상생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국가 기간산업인 전력분야의 안전은 우리 사회 전체의 안전과 직결된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