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조직 내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산림청 관계자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청렴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렴유적지 탐방과 직원 간 소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렴을 생활화하고 갑질 없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