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지원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102건으로, 이 중 16건이 낙찰됐다. 유찰된 건수는 82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3건이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로, 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39.3%로 집계됐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낮은 편으로, 이는 경매 시장의 상황을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에 위치한 전으로, 감정가는 8억8,464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3억1,6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35.7%였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은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고한읍의 숙박시설로, 감정가는 9억9,978만원이었고 낙찰가는 7,7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7%였다. 이 건물에는 3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이번 경매에서 평균 응찰자 수는 1.4명으로, 응찰자 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