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207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46건으로 나타났다.

낙찰가율은 평균 49.7%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홍동에 위치한 창고로, 감정가는 15억8,853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7억7,8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9.0%였다. 응찰자는 3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8억3,4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7억1,718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6.0%였다. 이 물건에는 12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경매의 평균 응찰자 수는 3.1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2명으로 집계됐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이번 경매 결과는 제주 지역의 경매 시장에서의 경쟁 상황을 반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