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진행된 건수는 62건이며, 이 중 12건이 낙찰됐다. 유찰된 건수는 40건이고,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9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로, 이번 경매에서는 36.9%로 집계됐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은 감정가에 비해 낮은 편으로, 시장의 상황을 반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 건물은 충청북도 진천군 이월면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는 47억6,389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33억5,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0.3%였다. 이 건물에는 1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죽림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7,1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1억4,59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5.4%였다. 이 아파트에는 16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평균 응찰자 수는 2.5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6명으로 나타났다.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