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내수면산업연구소(소장 김유택)는 25일 사료로 순치된 쏘가리 치어를 도내 음성, 진천 2개소에 분양한다고 발표했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쏘가리는 지난 2020년부터 양식이 가능해졌으며, 이 중 50%가 양식어가에서 생산되고 있다.

충청북도 수면산업과장은 “사료로 순치된 쏘가리 치어 분양을 통해 쏘가리 완전 양식 기술을 확립했고, 이러한 기술을 도내 양식 어가에 이전하여 양식산 쏘가리 생산 확대와 고소득 양식어가 육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