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2026년 8월 25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한국예탁결제원 관계자는 “부산국제영화제가 세계인이 찾는 대표 국제문화행사로 더욱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산의 국제적 위상 제고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