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57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3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60.4%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9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6명으로 나타났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최고가 낙찰은 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에 위치한 오피스텔(상가)로, 감정가는 10억4,0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5억1,55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9.6%에 그쳤다.
또한, 최다 응찰이 있었던 아파트 역시 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에 위치하며, 감정가는 2억1,0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1억7,398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2.8%에 달했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