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71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9건으로 나타났다.
낙찰가율은 평균 44.3%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에 위치한 임야로, 감정가는 16억7,356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3억1,128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8.6%였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에 위치한 다세대로, 감정가는 2억2,0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1억7,536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9.7%였다. 이 건물에는 14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평균 응찰자 수는 3.2명으로 집계됐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