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6일 대전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는 총 98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19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57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20건이다.
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60.2%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나타낸다. 그러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이 평균값에 대한 해석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에 위치한 노인복지 시설로, 감정가는 92억5,819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60억원으로, 낙찰가율은 64.8%였다. 이 물건에 대한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이루어진 물건은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4억1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3억8,375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5.7%였다. 이 물건에는 15명이 응찰하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평균 응찰자 수는 3.2명으로 집계되었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이번 경매에서 최다 응찰을 기록한 아파트는 높은 낙찰가율을 보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