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2026년 9월 1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스스로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방법을 배우고 이를 이웃과 나누는 뜻깊은 시범 사업”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