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중앙과 지방은 운명 공동체라고 강조하며, 균형 발전은 선택이나 시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생존과 지속 성장을 위한 필수 전략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강력한 국토균형발전 정책이 추진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회의에는 인천광역시장 겸 시도지사협의회장을 포함한 16개 지방정부 관계자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