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56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16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55.4%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4.0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6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에 위치한 숙박시설로, 감정가는 6억9,588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4억9,1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0.6%였다.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의 오피스텔로, 감정가는 2억7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1억3,83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6.9%였다. 이 물건에는 16명이 응찰하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경매 결과는 시장의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55.4%로 나타난 것은 경매 시장의 안정성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