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설명자료)에 따르면 현재 장애인 의무고용률은 공공부문에서 3.8%로 나타났다.

민간 부문의 의무고용률은 3.1%이며, 이는 공공부문 의무고용률의 절반인 1.55%에 미치지 못한다.

‘25년 기준 장애인 고용의무 대상 사업체는 33,452개소로 집계되었다.

부문별 장애인 고용률은 정부부문에서 3.85%, 공공기관에서 4.17%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