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2026년 8월 26일에 체결되었으며, 청각장애인이 공공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때 정보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관계자는 설치된 청취 보조 체계(시스템)의 사용자 만족도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실효성을 입증하여 전국 의료 시설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협약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간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