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8월 25일 씨티은행과 외화증권 업무에 관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논의는 외화증권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양 기관 간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외화증권 관련 업무를 통해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