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8월 26일에 국가아동권리보장원에 대한 제재를 발표했다.

이번 제재는 실종아동과 입양인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이 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원장 송경희가 이끄는 기관으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다양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