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8월 26일(수) 제17회 회의에서 HD현대그룹 소속 2개 사업자가 정보 보호 법규를 위반했다고 발표했다.

이들 사업자는 신원 미상의 자(이하 ‘해커’)에 의해 2024년에 발생한 사건과 관련하여 안전조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