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안은 2040년을 목표로 수립됐으며, 수요를 반영해 배수지 증설 2곳과 신설 3곳을 계획하고 있다.

2022년부터 기본·실시설계를 진행했으며, 신설하는 풍산배수지는 2030년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는 서 정수 처리한 수돗물이 13개 대자조절지를 거쳐 시민에게 공급될 것이라고 밝혔다.

고양특례시 고양특례시장은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중요한 행정서비스"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새롭게 변경된 수도정비계획에 따라 안정적인 수도 관리 기반을 마련해 비상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수돗물 공급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