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026년 8월 27일에 개최된 제14차 아세안+3 노동장관회의에 참석했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회의에서 아세안과의 긴밀한 연대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고용노동부 장관은 "아세안의 감사 표명을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아세안과의 교류를 확대하는 등 긴밀한 연대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AI 분야에서 내일 배움카드를 통한 K-디지털 트레이닝 지원으로 즉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실무인재 1만명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전국민이 시공간 제약 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온라인 스마트직업훈련플랫폼(STEP)을 구축해 디자인, 기계, 전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활용 능력이 향상되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