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는 '모아주택 1호'가 2022년 8월 25일 준공되었으며, 9월부터 215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도로와 주차난이 심각한 노후 저층주거지를 대상으로 하여 지상 15층 규모로 건설되었다.
서울특별시 관계자는 “모아주택·모아타운은 2022년 출범 이후 2031년까지 4만호 착공을 목표로 본격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이번 모아주택 1호 사업의 준공은 노후 저층주거지를 빠르게 정비해 높은 품질의 주택을 공급한 대표 사례”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