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국민의 눈으로 방제 현장을 살펴 방제 품질과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방제 방법의 적절성과 사업 품질뿐만 아니라 현장의 안전관리도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민의 눈으로 방제 현장을 함께 살피는 참여형 감시체계를 통해 부족한 부분은 개선하고 우수한 사례는 확산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