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명관)는 8월 26일 춘천시 사농동에서 관리감독자 및 현장근로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산림사업장 내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기관과의 합동으로 이루어졌으며, 산림 사업장 내에서의 안전수칙 준수와 위험 요소에 대한 대처 능력을 강조했다.
산림청 관계자는 “산림 현장은 작업 여건이 수시로 다르고 다양한 위험요인이 존재하므로 신속하게 대처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이번 전문기관 합동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이 작업 현장에서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적극적으로 실천해 안전하고 건강한 산림일터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