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는 ‘탄소중립 실현! K-Woodrise’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산림청 관계자는 “국립산림과학원은 K-목재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기술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탄소중립의 실현과 국내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해 기술이전과 산업화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산림청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K-목재 활용 기술을 널리 알리고, 목재산업의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k-woodri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