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융자는 조합당 최대 20억 원을 지원하며, 총사업비의 5% 이내에서 연 2.2%의 금리가 적용된다.

서울특별시 관계자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이번 지원이 이루어진다고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건설경기 침체로 사업 초기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조합들이 이번 융자 지원을 통해 어려움을 해소하고 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융자 신청은 2026년부터 시작되며, 신청 기간은 7일에서 28일로 설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 공식 웹사이트인 seoul.go.kr 또는 https://www.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