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7일,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울진군청과 ‘공동방제구역 지정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행정 경계를 허물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는 단일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이번 협약처럼 행정경계를 허문 유기적인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산림청의 정책 방향에 맞춰 울진군과 함께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