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에 따르면 특별재난지역인 거제와 통영에서 선박 해상통신설비에 대한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무상점검은 해상에서의 통신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어업인들이 안전하게 조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관계자는 “바다에서 통신이 끊기는 것은 곧 생명을 지킬 수단이 사라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관계자는 “전파·통신 전문 공공기관으로서 어업인이 안심하고 조업할 수 있도록 해상 안전 통신망을 꼼꼼히 살피고,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즉시 지원하는 상시 대응 체계를 갖춰나가겠다”고 밝혔다.
무상점검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F팀 김지성 팀장이 담당하며, 문의는 (061) 350-1302로 가능하다.
이 기사가 쓴 수치 그대로
| 기관 | 발표 | 항목 | 값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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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특별재난지역 거제·통영에서 선박 해상통신설비 무상점검 나서 | F팀 김지성 팀장 (061) 350- |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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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서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관계자 발언: “바다에서 통신이 끊기는 것은
곧 생명을 지킬 수단이 사라지는 것” ·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관계자 발언: “전파·통신 전문 공공기관으로서
어업인이 안심하고 조업할 수 있도록 해상 안전 통신망을 꼼꼼히 살피고,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즉시 지원하는 상시 대응 체계를 갖춰나가겠다” ·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발표는 이용조건 표기 없음 이라 원문 문장을 옮기지 않고 발표된 사실만 정리했다. 원문은 링크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