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정부의 8.13 대책의 후속 조치로 2028년부터 연간 10만호를 발주할 예정이다.

2026년에는 14.9조원 규모의 발주가 계획되어 있으며, 성대야구장 부지에서의 인허가는 2026년에 시작된다.

서울 강서 지역에서는 3곳에서 주택이 건설될 예정이며, 이 지역의 설계 공모는 2026년에 진행되고 2027년에는 인허가가 이루어진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는 “민간 건설업계와의 강력한 협력을 기반으로, LH의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 주택 공급 목표를 성공적으로 완수해 낼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주택 정책 효과를 국민께서 보다 빠르고 효과적으로 체감하실 수 있도록, 어느 때보다 민간 건설업계와의 강력한 협력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