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주택실 모아주택과에 따르면 광진 모아타운과 성북 모아주택이 시 소규모주택정비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심의로 총643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광진구 구의동 모아타운 내 모아주택 2개 사업이 추진된다. 구의동 모아타운 내 모아주택 2개 사업을 통해 591세대가 공급된다.
성북동 모아주택은 자연경관지구 건폐율·높이 규제를 완화해 52세대를 공급한다.
사업 규모
서울시는 8월 27일 심의를 거쳐 사업추진 시 모아주택 총643세대가 공급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임대 92세대가 포함된다.
서울특별시 관계자는 “이번 심의를 통해 구의동과 성북동의 노후 저층주거지 정비가 이뤄지게 됐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 관계자는 “주택공급뿐 아니라 학교 주변 통학로와 지역 보행환경 등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도 함께 개선될 수 있도록 후속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발표는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이라 원문 문장을 옮기지 않고 발표된 사실만 정리했다. 원문은 링크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