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에 따르면, 산림청은 지난 광복절 연휴기간 집중호우로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경상남도 거제시와 통영시의 수습복구 총력지원을 마무리했다.

산림청은 12일간 인력 606명, 장비 257대를 투입해 주거지역·학교·도로변 토사제거 등 긴급복구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17일 동안 이어졌다.

산림청 관계자는 “재난 상황에서 산림청이 인력과 장비를 아낌없이 지원해 준 덕분에 피해 복구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어려운 시기에 먼 길 달려와 준 산림청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