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은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여 7월 한 달간 총 68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다.
국가보훈처는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공동으로 주최하며, 최종 심사 진출작으로 5건을 선정하였다.
보훈부 장관 발언
보훈부 장관은 “패스파인더(Path Finder) : 제대군인 진로전환지원 서비스”를 언급하며, “이번 공모전은 보훈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하여 국민과 보훈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보훈 행정의 가능성을 보여준 뜻깊은 계기”라고 말했다.

